수원, “크리스마스 데코와 포장” 개설
수원온누리교회 여성사역에서 ‘해피 레이디(Happy Lady)'란 이름으로 문화사역을 시작한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강좌는 ’크리스마스 데코와 포장‘. 오는 18일부터 내달 9일까지 4주간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9층 세미나실에서 온누리 대청연합 데코팀의 박수현, 박영지 자매를 강사로 열린다. 회비는 재료비만 준비하면 된다. 수원 여성사역팀은 앞으로 이 같은 문화사역의 범주를 점차 넓혀갈 계획이다.
문의: 이진이 집사(031-895-6500)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