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하니 행복합니다
지난 12일 라채광 장로 큐티 세미나 열려대전 전 교인을 대상으로 한 큐티 세미나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가 지난 12일 시작했다. 주일 오후 7시 예배에 모인 350여 성도들은 큐티 전도사 라채광 장로(부천 온누리교회 전도사, 두란노서원 큐티 강사)가 전하는 쉽게 큐티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법을 경청했다. 라 장로는 큐티가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부터 큐티를 하기 위해 시간과 공간을 마련하는 법, 큐티를 통해 매일 하나님과 교제하기 등을 자신의 실생활에서 예를 들어가며 설명했다. 강의를 들으며 큐티를 이렇게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깨달았다는 허은덕 집사는 “라 장로님에게서 풍겨나는 주 안에서의 평안함과 자신감을 보며 저도 이런 큐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제까지 하던 자신의 방식 대신 계획을 세우고 기도제목을 적고 노트를 마련하는 등 강의에서 배운 대로 큐티를 하며 하나님과 만나겠다고 말했다.큐티 세미나는 3월 19일까지 매주일 오후 7시에 열린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