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와찬양예배 공식 출범
내달 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 비전홀 김창성 선교사 “감격 기도 회복 있는 예배” 인도 경배와찬양이 드디어 수원온누리교회에 공식적인 예배를 출범한다. 경배와찬양은 내달 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 수원온누리 비전홀에서 예배를 시작한다. 경찬예배 출범을 앞두고 지난 16일(목) 마지막으로 열린 준비기도모임에서 박종길 목사(수원온누리교회 담당)는 ‘애굽으로 가는 길’이란 말씀을 통해 경찬예배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박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중국 선교사 시절을 회상하며 “전도와 찬양을 하고 싶어도 맘껏 할 수 없었다”며 눈물을 흘리고 “경찬예배는 바닥을 치는 나태한 우리의 신앙을 깨우고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전 주보다 2배 정도 늘어난 참석자들은 준비모임으로 열린 이날 경찬예배의 뜨거움과 감격에 눈시울이 붉어졌다. 40여 분간의 깊고 열정적인 찬양과 이어진 40여 분간의 중보기도는 참석자들을 어지럽고 혼돈스런 세상에서 구별시키며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잠기도록 했다. 내달 2일부터 정식으로 경찬예배가 시작하면 폭발적인 찬양과 말씀, 강력한 중보기도로 은혜는 지금보다 한층 커질 전망이다. 수원 경찬예배를 인도하는 김창성 선교사는 “수원도 기념(Celebration) 등 서빙고, 양재의 경찬예배와 동일하게 드려질 것”이라며 “많은 성도들이 경찬예배를 통해 뜨거운 감격과 위로, 회복을 경험할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터질 것 같다”고 고백했다. 김 선교사는 특히 “수원온누리는 젊은 성도들이 많은 만큼 이들의 열정과 비전이 갱신될 것”이라면서 “이 예배를 통해 수원이 Acts29의 선봉에 설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오는 23일(목) 수원 경찬 기도모임은 경배와찬양 19주년 큰잔치 행사로 인해 쉰다. 수원 경찬예배의 진행상황에 따라 경찬본부는 부천 등 각 캠퍼스로 경찬예배를 확대시켜갈 예정이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내달 공식 출범을 앞두고 지난 16일(목) 열린 수원 경찬기도모임에서 성도들이 김창성 선교사의 인도로 뜨거운 찬양을 드리고 있다.
▲ 내달 공식 출범을 앞두고 지난 16일(목) 열린 수원 경찬기도모임에서 성도들이 김창성 선교사의 인도로 뜨거운 찬양을 드리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