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학교 개강하용조 목사와 민족 위한 중보자 배출 목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중보기도’란 주제로 16기 중보기도학교가 지난 9일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220여 명이 모인가운데 시작했다.이번 중보기도학교는 교회와 민족, 하용조 목사 건강 회복 그리고 1907년 평양 대 부흥이 이 땅에 다시 일어날 것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들을 세우기 위해 총 6주간 진행한다. 6주
부천 파워웨이브 첫 열린 축제 예배
기도하는 파수꾼이여 ‘오라!’
평신도 사역에 ‘새바람’
수요오전여성예배 1일 부흥회
박종호 미션 콘서트
남성들만의 ‘아주 특별한 밤’
예찬협, 찬양사역 마무리
태국어예배 셔틀버스 ‘턱 없이 부족’
오늘 ‘인천 오픈 기도모임’ 시작
대전 아웃리치팀 마을잔치 열어
올해에도 성령충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