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와찬양’ 출항
수원 온누리교회 경배와찬양이 지난 2일(목) 첫 예배를 드렸다. 박종길 목사는 이날 누가복음 4장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구원 이후 광야의 삶은 축복의 길”이라며 ”경배와찬양을 통해 힘들고 지친 삶 가운데 축복의 샘이 터져 나오는 축복을 경험하길 소망한다“고 했다.김창성 선교사의 인도로 뜨거운 찬양과 중보가 있었으며, 특히 이날 자국민에 대한 전도를 법으로 금지한 말레이시아의 복음화와 중국 선교 등을 위해 기도했다. 경찬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 9층 비전홀에서 드리며 매주 복음이 간절한 한 나라를 정해 기도할 예정이다./차명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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