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추천도서 발표
수원 온누리교회 3월 추천도서가 선정, 발표됐다. ▷현대판 사도 바울이라고 일컬어지는 김사무엘 선교사의 행복한 인생스토리를 아내인 김영숙 선교사가 기록한 ‘왕의 초대’(두란노)와 ▷오늘 예수님과 단 둘이 마주 앉게 된다면 어떤 이야기를 나눌 것인지를 질문하며 복음서를 중심으로 독자들의 허기진 영혼을 채워가는 ‘예수와 함께 한 저녁식사’(데이빗 그레고리 저, 서소울 옮김, 김영사) 두 권이다. 한편, 수원은 지난 2월 독후감 집계 결과 장제니, 주혜진 자매의 글을 우수 독후감으로 선정했으며 내달부터는 오프라인 독서클럽 ‘북사모’를 운영할 계획이다./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