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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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 오픈 기도모임’ 시작

주일 오전11:30, 오후2:00 … 새벽기도회도 열어

내달 16일 오픈을 앞두고 인천 온누리교회가 오늘부터 기도모임을 시작한다. 정식 오픈을 준비하는 예배이기도한 이번 기도모임은 성인의 경우 매주일 오전 11시30분, 대학청년부는 매주일 오후 2시 인천 온누리교회 본당(지하 2층)에서 드린다. 새벽기도회는 매일 오전 5시20분 본당에서 드린다. 오픈에 앞서 지난 10일(금)에는 장로기도모임(담당 임왕재 목사, 팀장 하용기 장로) 소속 20여 명이 인천 온누리교회를 방문해 지하 2층, 지상 5층 건물 구석구석을 땅밟기 했다. 본당 중앙에 원을 그리고 선 장로들은 인천 온누리교회가 예배공동체, 말씀공동체, 양육공동체, 치유공동체, 다문화공동체가 되고 인천 지역에 미약한 대학청년부의 영성을 뜨겁게 달구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소리 높여 기도했다. 인천 온누리를 섬기기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도 있었다.이날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땅과 하늘 길을 여는 인천에 성령의 길이 열릴 것”이라며 “인천 온누리가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교회로 부흥해 나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온누리교회의 주소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1153-7이며, 길병원 사거리 남동IC 방향 블록에 위치해 있다. ·문의: 이준규 간사              (016-266-1225)/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장로기도모임 소속 장로, 피택장로들이 지난 10일(금) 오늘 기도모임을 시작하는 인천 온누리교회를 방문, 내부 공사가 한창인 본당 중앙에 서서 뜨겁게 중보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