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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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찬협, 찬양사역 마무리

내달 2일부터 인천 온누리 섬겨…HIS 새 찬양팀 구성 그동안 찬양팀으로 수원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 HIS와 함께 사역해 온 요셉청년부 예찬협(예배와찬양협의체)이 지난 5일(주일) 수원에서의 모든 사역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수원 대청 HIS는 이번 주일부터 새로운 찬양팀을 구성해 예배를 인도한다. 예찬협이 수원을 섬겨온 것은 지난해 10월경부터. 지난 2003년 수원 온누리교회가 창립할 당시에도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해낸 예찬협은 지난해 수원 대청이 홀로서기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온 것이다.당시 1~2명에 불과했던 수원 대청은 그동안 눈부신 부흥을 거듭했다. 최근에는 수원의 거룩한 충격이 된다는 뜻을 담아 HIS(Holy Impact in Suwon)로 공동체 이름을 붙였다. 나아가 지난 1일에는 수원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순교적 자세로 전도한다는 비전을 선포하기에 이르렀다. 예찬협을 이끌어왔던 백치훈 의장은 “연약했던 수원 대청이 부흥의 길에 들어서는 모습을 보면서 떠나게 돼 보람이 있다”면서 “하나님께서 수원 대청을 쓰시려고 아픔과 회복, 부흥을 동시에 주신 만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수원 HIS 담당 홍성태 전도사는 “그동안 예찬협의 수고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그 열매가 헛되지 않도록 HIS는 생명을 걸고 주님의 길을 따라 갈 것”이라고 화답했다.홍 전도사는 또 “이번 주일부터 새로운 찬양팀이 수원 대청의 거룩한 혁명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찬협은 오늘 익산 신광교회 집회에 이어 내달 2일부터 인천 온누리교회를 섬길 예정이다. / 차명권 기자 ▲ 수원 대청이 최근 부흥의 파도를 타기 시작함에 따라 지난 6개월간의 찬양사역을 섬긴 예찬협이 사역을 마무리하고 지난 5일 수원을 떠났다. 예찬협은 인천 온누리로 옮겨 새 사역을 시작하고 HIS는 새로운 찬양팀으로 거룩한 충격을 준비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