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중보기도학교 개강

하용조 목사와 민족 위한 중보자 배출 목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중보기도’란 주제로 16기 중보기도학교가 지난 9일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220여 명이 모인가운데 시작했다.이번 중보기도학교는 교회와 민족, 하용조 목사 건강 회복 그리고 1907년 평양 대 부흥이 이 땅에 다시 일어날 것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들을 세우기 위해 총 6주간 진행한다. 6주 교육이 끝나면 이들은 매주 목요일 서빙고 중보기도 모임에 참석해 기도한다.첫 날 강사로 나온 김 여호수아 목사는 “지금 하 목사님과 전혀 상관없는 외국에서도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데 온누리교회 성도인 우리가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성도들이 더 힘써 하 목사님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김 목사는 “하나님 마음을 움직이는 중보기도는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도”라며 “하나님께서 지금 감동하실 기도가 어떤 것인지 생각한다면 중보기도제목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중보기도 팀장 노국자 권사는 중보기도학교에 많은 성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문의: 노국자 권사(017-277-6349) /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