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남성들만의 ‘아주 특별한 밤’

 

오늘 열린예배 실버남성중창단 첫무대

오늘(12일) 오후 7시 수원 열린예배가 온누리 실버남성 앙상블과 수원 주드림중찬당의 아름다운 화음이 어우러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온누리 실버남성 앙상블은 1년6개 여월 전 조미라 성가사를 초빙해 창설된 팀으로 그동안 1주일에 2번 정도씩 모여 맹연습을 해왔다. 65세 이상의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이들이 매회 3시간 가량 훈련을 거듭해 온 까닭은 전 세계를 돌며 주님을 찬양하기 위해서라고 조 성가사가 밝혔다.이번 수원 공연에 이어 실버남성중창단은 내달 남양주, 5월 부천, 6월 대전 온누리교회에서 잇달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