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순맞춤전도] 대상자 인터뷰
최현희 예전에는 교회를 다녔지만 한동안 교회와 멀어지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지내기도 했었습니다. 오늘 와서 보니까 하나님이 내 손을 놓은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손을 놓은 것이었습니다. 저를 다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윤경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직장 동료인 남달리 선생님이 초청을 해서 주저 없이 따라나섰습니다. 역시 그 믿음을 저버리지 않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은 확답할 수 없지만 순모임에 나와서 예배드리고 나눔을 갖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현옥미국에서 5년 동안 살다가 한국에 돌아온 지 한 달이 되었는데, 돌아와서 영적으로 많이 다운된 상태였습니다. 어떤 교회를 다녀야 할지 망설이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오늘 편안하고 따뜻하게 맞이해주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