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순맞춤전도] 잃어버린 양, 돌아오다!
부천B 5순 맞춤전도 현장, 대상자 3명 눈물의 감동 나눠 부천 온누리교회 70개 순이 일제히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아나서는 순맞춤전도집회가 지난 22일(목), 23일(금)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이루어졌다. 그 중 일찌감치 전도 대상자를 놓고 뜨겁게 기도하며 준비해온 부평B 5순 맞춤전도 현장을 엿보았다.부평B 5순은 순원들의 나이가 비교적 젊은 편이어서 편안하고 활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전도집회가 진행되었다. 전도 대상자로 초대받은 최현희·조윤경·조현옥 자매가 도착하자 순원들은 가까운 가족을 대하듯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돌아가면서 소개하는 시간을 나눈 후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를 찬양하며 서로를 축복했다.하용조 목사의 설교 영상이 상영되자 최현희 자매는 메시지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현리 성도는 간증을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달라진 삶의 모습을 전했다. 요청자들은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공개편지를 전했다. 김종덕 순장은 “순맞춤전도를 진행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구로 쓰신다는 것을 느낀다”고 말하면서 “어떤 집회나 부흥회 못지않은 감동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 때문이고, 이 자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또 “오늘 초청한 사람들이 완전한 새신자는 아니지만 하나님의 품안에 있다가 떠났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 분들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잃어버린 양들이다”라고 말하면서 순맞춤전도집회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부천B 5순 맞춤전도 집회에 대상자 3명이 참석했다. 집회 참석자들은 순원들과 함께 어우러져 축복의 시간을 나누었다.
▲ 부천B 5순 맞춤전도 집회에 대상자 3명이 참석했다. 집회 참석자들은 순원들과 함께 어우러져 축복의 시간을 나누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