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는 것만으로도 ‘능력’
지난 주 양재 '하나님의 이름' 주제로 특새 열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그 영광을 찬양하고, 이름에 담긴 능력을 힘입는 양재 온누리교회 2부 특별새벽예배(이하 특새)가 지난 4일(월)부터 9일(토)까지 화평홀에서 열렸다.‘하나님의 이름(The name of God)’을 주제로 한 이번 특새는 박종렬 목사와 이기진 목사가 설교를 맡았다. 이기진 목사가 ‘엘로힘(Elohim: 창조주 하나님)’, ‘엘 샤다이(El Shadday: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Jahovah: 스스로 있는 자)’, 박종렬 목사가 ‘아도나이(Adonay: 나의 주)’, ‘여호와 라파(Jahovah Rophe: 치료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닛시(Jahovah Nissi: 승리의 하나님)’ 각 이름에 담긴 하나님의 성품과 위대함을 전했다. 특새동안 매일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양재 여호수아 청년부가 특순으로 섬겼다. 11일부터는 이기진 목사가 설교하고,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은 블래싱 집회로 박종렬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 전성희 기자shee@onnuri.or.kr
▲‘여호와라파’를 부르며 마음의 상처와 아픈 곳을 치료해주실 것을 기도했다.
▲‘여호와라파’를 부르며 마음의 상처와 아픈 곳을 치료해주실 것을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