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온 브니엘 집회

▲ 인천 온누리교회에서 처음으로 열린 브니엘 사인집회에서 성도들이 각자의 기도제목을 내려놓고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가 오늘(22일) 오후 7시 본당에서 브니엘 사인 집회를 개최한다. 인천 브니엘 사인집회는 지난 6월 4일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것이다. 지난 첫 사인집회에서 성도들은 방언을 받고 아픈 곳이 치유되는 등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체험한 만큼 오늘 집회에도 동일한 은혜를 기대하고 있다.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인천 온누리교회가 개척 이후 짧은 시간 동안 영적으로 든든히 세워지는 모습에 감사하다”면서 “이는 지난 브니엘 사인 집회가 큰 터닝 포인트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브니엘 사인집회가 열리고 난 뒤 주일 열린예배 시간에 굵직한 집회가 잇따른다. 오는 29일 라채광 목사와 함께 큐티축제가 열리고, 내달 5일 박종렬 목사와 화요성령집회팀이 방문해 뜨거운 성령 체험의 시간을 펼친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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