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육적 건강 우리가 책임진다”
양재병원사역팀 창립 … 강남, 서초 등 5곳에서 활동 양재병원사역팀은 지난 15일(주일) 오후 4시 30분 양재 믿음홀에서 창립예배를 드리고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와 그 가족들의 영적, 육적 건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이날 예배는 만도린 팀의 축하 찬양과 간증 그리고 양재 온누리교회 담당 이기원 목사가 창립예배 팀에게 말씀을 전했고, 2부 순서로 창립을 축하하는 축하케이크 자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여러분들을 볼 때 행복해 하신다”며 병원 사역을 충성스럽게 감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앞으로 강남, 서초, 분당, 강동 송파, 안양 안산까지 총 5지역 환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사역 활동을 펼치게 된다. 사역팀은 사역을 통해 불신자들 구원과 아직 온누리교회 공동체 가운데 속하지 못한 교인들을 돕는 일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팀원 28명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삼성의료원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정숙 목사의 노하우 방법과 현장 실습을 하는 등 전문 사역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해 왔다.양재병원사역팀 이희주 담당장로는 “몸과 마음이 약해진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일에 우리 양재병원사역팀이 중심에 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김의재 기자
▲ 양재병원사역팀이 사역팀 창립을 축하하며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 양재병원사역팀이 사역팀 창립을 축하하며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