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남성들이여 탁월해 지십시오

내달 6일부터 5주간 남성만의 모임 열어  서빙고 남성사역팀이 이름을 아웃스탠딩(Outstanding)으로 정하고 내달 첫 모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모임은 ‘남성이여 탁월함으로 도전하라!’라는 주제로 11월 6일부터 5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7시30분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첫날 라준석 목사가 성경적 남성상을 선포하고, 이어 박종렬 목사, 신기섭 목사, 정지홍 목사, 박태영 목사 등이 직장, 가정, 사회에서 겪고 있는 남성들의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성경적 해답을 제시한다. 또한 이 모임은 테이블 리더를 통해 구체적인 행동을 이끌어 내고 있어 남성들이 회복과 치유, 비전과 리더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큰 특징이다. 회비는 3만원이다. ▷세상에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 남성 ▷주도적이며 적극적인 그리스도인 남성 ▷분명한 주관으로 사회와 가정을 이끄는 남성을 목표로 지난 9월 발족한 아웃스탠딩팀은 이번 모임을 시작으로 앞으로 새벽성경공부, 새벽집회 등도 준비하고 있다. 아웃스탠딩팀의 멘토인 김여호수아 목사는 “남성들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있지만 남성 리더십을 세우는데 주력해 온 온누리교회 안에 남성들이 회복되고 새롭게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이 필요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성경적인 비전을 품는 탁월하고 당당한 남성을 세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강근식 간사(3215-3532)/ 서철 기자 chol@onnuri.or.kr  ▲ 고비 때마다 남성들의 회복과 리더십을 세워 왔던 온누리교회가 내달부터 남성들을 위한 모임을 시작한다. 사진은 지난 98년 외환위기가 닥쳤을 때 열렸던 남성 영적 대각성 집회.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