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수원, 온누리 BEE 훈련 확대

화, 금요반 60명 갈라디아서 탐구시작

▲ 이번 수원 온누리 BEE가 60여 명이 신청한 가운데 개강했다. 사진은 지난 15일 BEE 첫 시간 모습

수원 캠퍼스에 BEE 사역이 크게 확대된다. 수원 캠퍼스는 지난 15일(금) 오후 8시 온누리 BEE를 두 그룹으로 나눠 개설했다. 화요오전반도 오는 19일 오전 10시 문을 연다. 이번 온누리 BEE는 세 그룹에 걸쳐 모두 60여 명의 성도들이 신청했다.   이번 BEE를 총괄하고 있는 이우진 목사는 “수원 캠퍼스에 60여 명의 성도들이 BEE 훈련을 받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고 감사한 일”이라며 “이번 훈련을 시작으로 수원에 BEE가 정착되고 많은 BEE 지도자들이 배출돼 자체 양육 시스템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현재 수원 온누리는 BEE에 헌신한 김내헌 목사와 이우진 목사가 사역 하고 있어 앞으로 수원 온누리 BEE가 초기 정착 등 상당한 탄력을 받으며 부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 목사는 수원 부임 이전 고양은평 공동체를 담당하면서 장로, 다락방장, 총무 부부 등 공동체 리더십 20여 명을 TEE 인도자로 세워 자체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련 조선족에 양육 아웃리치까지 가기도 해 수원 BEE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수원의 경우 기초부터 탄탄한 훈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TEE보다 한 단계 높은 BEE를 시작하기로 한 것. 지난 15일 BEE 첫 시간 이 목사는 “성경 해석의 키워드가 갈라디아서와 로마서에 있다. 바울신학에 기초한 귀납적 성경탐구를 통해 여러분들의 성경지식과 삶, 교회의 체질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