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주민들과 감동의 예배 드려의료·이미용 사역팀, 일대일 양육자반 연합섬김 갑작스런 눈으로 세상이 온통 하얗게 뒤덮인 지난 17일(주일), 대전 일대일양육자반과 의료 사역팀, 이미용 사역팀은 옥천 안내면 인포리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인포리는 황순임 집사(대전 온누리교회)가 8년 전부터 들어가 이곳에 교회가 세워지길 간구하며 기도의 제단을 쌓고 있지만 아직 교회가 없는 동네다. 대전
자녀를 하나님께 떠나보내세요
터치집회 대전에서 시작
환우에게 예수님의 위로 전해
예수님 묵상으로 신년 시작
성도 증가로 오전 7시 예배 재개
부천 미얀마인들의 특별한 예배
수원이취임…“사도행전 교회로 크게 부흥할 것”
성동광진 ‘따뜻한 사랑’ 화제
공동체 정체성 회복…삶의 변화까지
수원은 지금 ‘해피 투게더’
인천, 첫 양육자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