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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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리더십 '부흥 준비'

 인천, 사관학교 오픈…매너교육도  (지난 5일 인천 리더십 사관학교에서 각 사역팀들이 나와 소개와 각오를 밝혔다. 사진은 대청 리더십들)  올해 큰 부흥을 꿈꾸고 있는 인천 온누리교회가 방학 기간을 이용해 교회 리더십들을 먼저 세우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은 지난 5일(금) 4주간에 걸쳐 진행하는 리더십 사관학교를 오픈했는데 교회 리더십 1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날 모임은 애찬으로 시작해 ▷찬양 ▷친교 ▷사역자 간증 ▷부서별 소개 ▷강의(예배와 영성, 공진수 목사) ▷워크숍 ▷발표 및 기도회 순으로 진행했다. 주일, 수요예배팀, 꿈땅, 대청팀 등 교회 모든 기초 사역팀 멤버들이 총출동해 교회를 위한 헌신을 다짐하며 훈련에 임했다.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지난해 인천은 예배에 집중하며 성탄절에 600여 명이 출석하는 등 놀라운 부흥을 경험했다.”면서 “올해는 부흥에 발맞춰 새신자팀, 선교팀, 긍휼팀 등 교회 사역팀이 견고히 세워져야 하는데 이를 위해 리더십들의 앞선 헌신이 절실하다.”며 이번 사관학교 개최 의미를 밝혔다. 사관학교는 오는 12일 1박2일로 남한산성에서 은사확인, 부서별 사역계획, 공동체훈련을 하고, 19일 코디 및 매너교육, 26일 사도행전적 교회의 비전 공유, 중보기도회 등으로 훈련을 마친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