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큐티 할 수 있어요”
남양주 온누리교회 꿈땅은 지난 12일(금), 13일(토) 양일간 백봉 스포츠월드 청소년 수련원에서 2007 꿈땅 겨울캠프를 열었다. 이번 겨울 캠프는 ‘나도 큐티 할 수 있어요’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큐티하는 방법과 큐티의 유익함에 대해 가르쳤다.강사는 두란노 어린이 큐티지 ‘예수님이 좋아요’ 편집장 정형권 목사가 탁월한 강의로 아이들에게 큐티의 중요함을 설명했다.이번 캠프에 참석한 꿈땅 어린이 56명은 어린이 큐티지 ‘예수님이 좋아요’를 대부분 신청하고 2007년을 매일 큐티를 하며 하나님 말씀대로 살 것을 다짐했다.한편, 남양주 온누리교회 꿈땅은 그동안 개인적 차원에서 큐티를 진행해왔으나 올해부터 차세대 사역본부와 연계해 보다 심도있는 큐티와 기도훈련으로 아이들을 양육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의재 기자 ▲ 겨울캠프에 참석한 남양주 꿈땅 어린이들이 두란노 어린이 큐티지 '예수님이 좋아요' 편집장 정형권 목사의 강의를 듣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