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心탐사’, 하나님의 깊은 마음 통달
120일 간의 은혜로운 여정…성경 전체 맥 짚어줘 하나님 마음을 찾아가는 성경일독학교 ‘하심탐사’가 지난 28일(목) 남양주 온누리교회에서 120일간의 은혜로운 여정을 끝마쳤다.‘하心탐사’에 참석한 성도 100여명은 120일 동안 하나님 마음을 여행하며 한 단계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했다.“그동안 이해가 잘 안되던 성경 부분을 꼭꼭 짚어 설명을 해주니 속이 다 시원합니다.”, “이번 여정은 제게 있어 큰 변화를 주는 기회였습니다. 앞으로 성경을 꾸준히 읽으며 하나님 말씀으로 살겠습니다.”, “제 자신의 자아와 교만을 봤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제 자랑이 됐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성도들은 ‘하心탐사’를 모두 끝마치고 피현희 목사와의 만남의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에 대해 이같이 고백했다.특히, ‘하心탐사’는 성도들의 성경 이해를 돕기 위해 우리말 성경을 사용했고, 지도와 영상 등 시각적인 준비물로 성도들에게 성경을 쉽게 이해시켰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지난 28일 ‘하心탐사’를 모두 끝마친 성도들이 성찬식을 하고 있다. <인터뷰>“참 자유의 기쁨 만끽했습니다.” 정은아 자매(남양주 캠퍼스) ‘하心탐사’는 제게 참 자유를 선물했습니다. 120일간의 은혜로운 여정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제가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지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죽으신 그 자유를 마음껏 누리시기를 원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그리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게 됐습니다. 현재의 문제 뿐 아니라 미래의 문제들 까지 전부 해결하신 예수님, 저의 실수나 연약함 때문에 오는 부자연스러움에서 자유를 찾게 하셨습니다.또한, ‘하心탐사’를 들으면서 집에 빨리 들어가 성경을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항상 집에서 흥분되고 신난 마음으로 성경을 정말 재미있게 읽은 것 같습니다.
▲ 지난 28일 ‘하心탐사’를 모두 끝마친 성도들이 성찬식을 하고 있다. <인터뷰>“참 자유의 기쁨 만끽했습니다.” 정은아 자매(남양주 캠퍼스) ‘하心탐사’는 제게 참 자유를 선물했습니다. 120일간의 은혜로운 여정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제가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지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죽으신 그 자유를 마음껏 누리시기를 원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그리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게 됐습니다. 현재의 문제 뿐 아니라 미래의 문제들 까지 전부 해결하신 예수님, 저의 실수나 연약함 때문에 오는 부자연스러움에서 자유를 찾게 하셨습니다.또한, ‘하心탐사’를 들으면서 집에 빨리 들어가 성경을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항상 집에서 흥분되고 신난 마음으로 성경을 정말 재미있게 읽은 것 같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