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여성사역 … 말씀으로 꽃망울
오는 13일(화) 성경일독 첫 오픈
▲ 이번 일독학교에 서빙고 여성사역에서 조정순 권사가 초빙됐다. 사진은 지난 7일 준비모임. 조 권사는 이날 "이번 일독에서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 같다"고 격려했다. 인천 온누리교회가 오는 13일(화) 오전 10시부터 성경일독학교를 시작한다. 이번 성경일독학교는 지난해 말부터 세팅에 들어간 인천 여성사역의 첫 스쿨로 향후 인천 여성사역 부흥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일독학교 인도를 위해 서빙고 성경일독학교에서 조정순 권사가 특별 초빙됐다. 조 권사는 지난 2003년 이애실 사모가 성경일독학교를 처음 열 때부터 헌신한 분으로, 온누리교회 성경일독의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지난 7일(수) 일독학교 준비를 위해 조 권사와 조장들이 인천 온누리 식당에서 모임을 가졌다. 섬김 지침 전달과 중보 기도가 이뤄진 이날 모임에서 조 권사는 “이번 일독학교를 통해 인천 여성들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 같다”며 한 사람도 낙오자가 없기를 격려했다.‘플러스 하임’등 말씀 초점 ‘눈길’한편, 말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인천 온누리교회는 성경일독 외에도 수요여성예배의 슬로건을 ‘말씀을 묵상하는 여성은 아름답다’로 정하고, 말씀에 깊이 들어가는 ‘플러스 하임’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그 일환으로 수요부흥예배 때 공진수 목사가 ‘일어나라 주님의 교회여’란 제목으로 사도행전을 강해하고, 금요일 오전 10시 정재욱 전도사가 ‘그리스도의 인격과 성령의 열매'를 특강한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이번 일독학교에 서빙고 여성사역에서 조정순 권사가 초빙됐다. 사진은 지난 7일 준비모임. 조 권사는 이날 "이번 일독에서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 같다"고 격려했다. 인천 온누리교회가 오는 13일(화) 오전 10시부터 성경일독학교를 시작한다. 이번 성경일독학교는 지난해 말부터 세팅에 들어간 인천 여성사역의 첫 스쿨로 향후 인천 여성사역 부흥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일독학교 인도를 위해 서빙고 성경일독학교에서 조정순 권사가 특별 초빙됐다. 조 권사는 지난 2003년 이애실 사모가 성경일독학교를 처음 열 때부터 헌신한 분으로, 온누리교회 성경일독의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지난 7일(수) 일독학교 준비를 위해 조 권사와 조장들이 인천 온누리 식당에서 모임을 가졌다. 섬김 지침 전달과 중보 기도가 이뤄진 이날 모임에서 조 권사는 “이번 일독학교를 통해 인천 여성들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 같다”며 한 사람도 낙오자가 없기를 격려했다.‘플러스 하임’등 말씀 초점 ‘눈길’한편, 말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인천 온누리교회는 성경일독 외에도 수요여성예배의 슬로건을 ‘말씀을 묵상하는 여성은 아름답다’로 정하고, 말씀에 깊이 들어가는 ‘플러스 하임’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그 일환으로 수요부흥예배 때 공진수 목사가 ‘일어나라 주님의 교회여’란 제목으로 사도행전을 강해하고, 금요일 오전 10시 정재욱 전도사가 ‘그리스도의 인격과 성령의 열매'를 특강한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