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어예배, 힘찬 기지개
3월 준비모임, 내달 1일 오픈
▲ 4월 첫 주일 재 오픈을 앞두고 지난 주일(7일) 다모아 6층에서 수원영어예배 준비모임이 시작됐다. 지난 6월 이후 중단되었던 수원 영어예배가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지난 4일(주일) 오픈 준비모임을 시작했다. 3월 한 달간 영어예배를 사모하는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며 세팅을 준비한 뒤 4월 첫째 주일(1일) 오전 11시30분 6층에서 첫 예배를 드릴 계획이다. 디렉터로는 최흥식 목사(횃불트리니티 신약학 교수)가 내정됐다. 최 목사는 미국 Trinity Evange lical Divinity School(Th. M), 영국 University of Durham (Ph.D)를 수료했고, 영국과 미국에서 한인교회 사역을 했다. 최 목사는 “수원은 삼성 등 다수의 기업이 밀집해 있어 영어로 예배드리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면서 “이들을 예배 안으로 흡수하고, 나아가 영어권 선교까지 준비하는 영어예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 영어예배도 새롭게 단장 중이다. 최 목사가 총 코디하며, 모한 전도사가 출국 예정이어서 어린이 영어예배 담당 후임을 타진 중이다. / 차명권 기자
▲ 4월 첫 주일 재 오픈을 앞두고 지난 주일(7일) 다모아 6층에서 수원영어예배 준비모임이 시작됐다. 지난 6월 이후 중단되었던 수원 영어예배가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지난 4일(주일) 오픈 준비모임을 시작했다. 3월 한 달간 영어예배를 사모하는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며 세팅을 준비한 뒤 4월 첫째 주일(1일) 오전 11시30분 6층에서 첫 예배를 드릴 계획이다. 디렉터로는 최흥식 목사(횃불트리니티 신약학 교수)가 내정됐다. 최 목사는 미국 Trinity Evange lical Divinity School(Th. M), 영국 University of Durham (Ph.D)를 수료했고, 영국과 미국에서 한인교회 사역을 했다. 최 목사는 “수원은 삼성 등 다수의 기업이 밀집해 있어 영어로 예배드리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면서 “이들을 예배 안으로 흡수하고, 나아가 영어권 선교까지 준비하는 영어예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 영어예배도 새롭게 단장 중이다. 최 목사가 총 코디하며, 모한 전도사가 출국 예정이어서 어린이 영어예배 담당 후임을 타진 중이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