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예배 '좋은 엄마' 길 제시
수원, 매달 전문강사 초빙 … 조별나눔도
▲ 수원 여성예배가 ‘하나님,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를 주제로 6월까지 세미나와 나눔을 갖는다. 사진은 지난 7일 첫 시간. 수원 수요오전여성예배가 ‘하나님,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라는 주제로 6월까지 스쿨을 펼친다. 내용은‘좋은 엄마스쿨’을 빌었으며, 매달 소주제에 맞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가정 안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여성의 정체성에 대해 명강연을 펼친다.이달엔 ‘나를 알아가기’를 주제로 김길 전도사와 박은영 목사가 강의하고 ▷4월 ‘행복한 부부’(전경호 목사, 오은진 권사) ▷5월 ‘자녀, 하나님의 선물’(신도배 목사, 하신주 선교사, 김중원 목사) ▷6월 ‘꿈꾸는 가정’(김윤희 교수, 반태효 목사) 순으로 진행한다. 예배가 끝나면 조를 나눠 나눔을 한다. 따로 등록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한편, 지난 7일(수) 첫 시간에는 모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9개조로 나뉘어 은혜로운 나눔을 가졌다./ 차명권 기자
▲ 수원 여성예배가 ‘하나님,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를 주제로 6월까지 세미나와 나눔을 갖는다. 사진은 지난 7일 첫 시간. 수원 수요오전여성예배가 ‘하나님,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라는 주제로 6월까지 스쿨을 펼친다. 내용은‘좋은 엄마스쿨’을 빌었으며, 매달 소주제에 맞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가정 안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여성의 정체성에 대해 명강연을 펼친다.이달엔 ‘나를 알아가기’를 주제로 김길 전도사와 박은영 목사가 강의하고 ▷4월 ‘행복한 부부’(전경호 목사, 오은진 권사) ▷5월 ‘자녀, 하나님의 선물’(신도배 목사, 하신주 선교사, 김중원 목사) ▷6월 ‘꿈꾸는 가정’(김윤희 교수, 반태효 목사) 순으로 진행한다. 예배가 끝나면 조를 나눠 나눔을 한다. 따로 등록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한편, 지난 7일(수) 첫 시간에는 모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9개조로 나뉘어 은혜로운 나눔을 가졌다./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