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성경읽기 '열풍'
일독학교·맥잡기가 이끌어
새학기 들어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불고 있는 성경읽기 열풍의 진원지는 두 개의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는 수원 여성사역에서 주관하는‘성경일독학교’(강사 박은영 목사)이며, 또 하나는 ‘성경맥잡기’(강사 반태효 목사)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지난 주간 일제히 문을 열어 수원 성경읽기에 불을 지피기 시작했다. 박은영 목사가 주강사인 일독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이며, ‘공동체’관점이라는 독특한 성경접근법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도 신청자가 정원 70명을 초과하는 등 열기가 뜨겁다.반태효 목사의 성경맥잡기는 온누리교회 성경탐구의 정통을 보여준다는데 성도들의 기대가 크다. 반 목사는 ‘성경탐구40일’의 원조격으로 두란노 국제사역 책임자로 섬기는 등 16년간의 온누리 성경공부 핵심을 전수할 계획이다. 지난 7일(수) 첫 시간에 반 목사는 인류의 역사를 창조와 타락, 회복과 구원으로 집약하고, 이 관점에서 이스라엘의 의미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존재가치와 방향을 풀었다.한편, 성경맥잡기는 공개강의이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45분 본당에서 열린다./ 차명권 기자
새학기 들어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불고 있는 성경읽기 열풍의 진원지는 두 개의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는 수원 여성사역에서 주관하는‘성경일독학교’(강사 박은영 목사)이며, 또 하나는 ‘성경맥잡기’(강사 반태효 목사)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지난 주간 일제히 문을 열어 수원 성경읽기에 불을 지피기 시작했다. 박은영 목사가 주강사인 일독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이며, ‘공동체’관점이라는 독특한 성경접근법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도 신청자가 정원 70명을 초과하는 등 열기가 뜨겁다.반태효 목사의 성경맥잡기는 온누리교회 성경탐구의 정통을 보여준다는데 성도들의 기대가 크다. 반 목사는 ‘성경탐구40일’의 원조격으로 두란노 국제사역 책임자로 섬기는 등 16년간의 온누리 성경공부 핵심을 전수할 계획이다. 지난 7일(수) 첫 시간에 반 목사는 인류의 역사를 창조와 타락, 회복과 구원으로 집약하고, 이 관점에서 이스라엘의 의미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존재가치와 방향을 풀었다.한편, 성경맥잡기는 공개강의이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45분 본당에서 열린다./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