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온누리 “온 몸으로 예배” 결단
선교·전도·긍휼·러빙핸드·주차사역팀 발대식
▲ 창립한 지 1여 년 된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 5개 사역팀 발대식을 갖고, 더욱 주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할 것을 결단했다. “온몸으로 예배를 드리는 인천 온누리교회가 되겠습니다.”지난 18일(주일) 오후 7시 인천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본당에서 5개 사역팀의 발대식을 열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더욱 헌신할 것을 결단했다.이날 발대식을 가진 팀은 ▷선교 ▷전도 ▷긍휼 ▷러빙핸드 ▷주차 사역팀. 이번 사역팀 출범을 통해 인천 온누리교회는 창립 1여 년 만에 복음을 전하는 영적 군사조직의 틀을 갖춘 셈이다. 이날 말씀선포와 온누리교회 선교전략을 전한 김창옥 전도사(이천선교 담당)는 “1년도 안 된 인천 온누리교회가 이번 사역팀 발대식을 밑거름 삼아 큰일을 해낼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우리나라의 관문인 인천의 성도들이 일어나 잃어버린 영혼, 소외된 곳을 섬기는 데 아름답게 헌신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현재 각 사역팀별로 10여 명 내외의 성도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사역별로 많은 성도들이 동참할 것이 기대되고 있다.사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도팀(팀장 김상봉 성도)의 경우 교회 인근에 입주하는 아파트 대단지는 물론 복지시설, 터미널 등으로 복음의 지경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러빙핸드팀(팀장 채윤례 성도)은 교회 식당 오픈 이후 사역이 늘어났지만 교회를 빛내고 웃음을 잃지 않는 주님의 손과 발이 되겠다며 사기가 드높다. ▷긍휼팀(팀장 임상재 성도)은 교회 인근 남동공단 외국인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사역을 시작하며 ▷주차팀(팀장 이동주 성도)은 교회의 첫 얼굴로서 영성을 겸비한 아름다운 자세로 주차 질서를 세워나간다는 각오다. ▷선교팀(팀장 송동섭 성도)도 올해 역동적인 사역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몽골 바가노르 지역으로 의료, 예배팀 아웃리치를 다녀온 것을 시작으로 10월 동경 러브소나타, 11월 단동 성령집회를 섬겼다. 올해에는 동경 러브소나타를 비롯해 7월 인도네시아, 11월 단동 아웃리치를 펼칠 예정이다. / 차명권 기자
▲ 창립한 지 1여 년 된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 5개 사역팀 발대식을 갖고, 더욱 주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할 것을 결단했다. “온몸으로 예배를 드리는 인천 온누리교회가 되겠습니다.”지난 18일(주일) 오후 7시 인천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본당에서 5개 사역팀의 발대식을 열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더욱 헌신할 것을 결단했다.이날 발대식을 가진 팀은 ▷선교 ▷전도 ▷긍휼 ▷러빙핸드 ▷주차 사역팀. 이번 사역팀 출범을 통해 인천 온누리교회는 창립 1여 년 만에 복음을 전하는 영적 군사조직의 틀을 갖춘 셈이다. 이날 말씀선포와 온누리교회 선교전략을 전한 김창옥 전도사(이천선교 담당)는 “1년도 안 된 인천 온누리교회가 이번 사역팀 발대식을 밑거름 삼아 큰일을 해낼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우리나라의 관문인 인천의 성도들이 일어나 잃어버린 영혼, 소외된 곳을 섬기는 데 아름답게 헌신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현재 각 사역팀별로 10여 명 내외의 성도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사역별로 많은 성도들이 동참할 것이 기대되고 있다.사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도팀(팀장 김상봉 성도)의 경우 교회 인근에 입주하는 아파트 대단지는 물론 복지시설, 터미널 등으로 복음의 지경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러빙핸드팀(팀장 채윤례 성도)은 교회 식당 오픈 이후 사역이 늘어났지만 교회를 빛내고 웃음을 잃지 않는 주님의 손과 발이 되겠다며 사기가 드높다. ▷긍휼팀(팀장 임상재 성도)은 교회 인근 남동공단 외국인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사역을 시작하며 ▷주차팀(팀장 이동주 성도)은 교회의 첫 얼굴로서 영성을 겸비한 아름다운 자세로 주차 질서를 세워나간다는 각오다. ▷선교팀(팀장 송동섭 성도)도 올해 역동적인 사역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몽골 바가노르 지역으로 의료, 예배팀 아웃리치를 다녀온 것을 시작으로 10월 동경 러브소나타, 11월 단동 성령집회를 섬겼다. 올해에는 동경 러브소나타를 비롯해 7월 인도네시아, 11월 단동 아웃리치를 펼칠 예정이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