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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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올해 첫 사인집회

▲올해 인천 첫 브니엘 사인집회가 내달 1일 고난주간을 맞아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사인집회 때 모습. 고난주간을 맞아 인천 온누리교회가 브니엘 사인집회를 내달 1일(주일) 오후 7시 본당에서 드린다.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응답받을 때까지 붙들고 기도하는 브니엘 사인집회를 통해 지난해 많은 응답들이 있었다”면서 “고난주간에 하나님께 드리는 간절한 기도를 드리는 이번 집회가 회복과 치유, 응답을 경험하는 집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성도들을 초대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