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일본어강좌 개설
▲일본을 품은 평택 온누리교회가 일본어 강좌를 개설했다. 러브 소나타에 모두 참석하려는 성도 등 10여 명이 기초부터 학습하고 있다. 러브 소나타에 동참하는 성도들을 위해 평택 온누리교회가 일본어강좌를 개설했다. 지난 10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본당에서 열리고 있으며, 강사로는 일본에서 유학한 김구태 형제(평택 온누리교회)가 맡았다. 현재 어린이에서 성인까지 10여 명이 학습하고 있다. 오키나와를 시작으로 삿포로까지 러브소나타에 모두 참석할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김진순 권사는 “평택 온누리교회가 일본을 품었기 때문에 남편과 함께 러브소나타에 적극 동참할 생각”이라며 “글자 쓰기부터 일본어를 배우는 것이 재미있고, 일본을 사랑하는 이같은 작은 행동이 일본을 변화시키데 조금이라도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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