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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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영화를 통한 내면 여행

부천 온누리교회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는 4월 한 달간  ‘영화를 통한 내면 여행’를 콘셉트로 예배를 드린다. 정회성 선교사가 ‘상실감으로부터의 자유’에 대한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 영화 <사랑이 지나간 자리>를 함께 감상한 후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여성예배 측은 “영화를 통해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부천 지역에 믿지 않는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초대하기 바란다”고 성도들에게 당부했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