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부천 ‘꿈아기 놀이터’ 오픈

내달 11일부터 4일간 … 지역 주민 참여 기대 부천 온누리교회 영아부가 아기들의 행복하고 즐거운 놀이터 ‘예수님의 꿈아기 놀이터’(이하 예꿈터)를 내달 11일(수) 시작한다. 부천 영아부 측은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믿음으로 자라나게 하고 예배와 놀이를 연결시켜서 하나님의 사랑을 이미지화시키고자 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예꿈터는 ▲하나님이 해를 만드셨어요(11일) ▲하나님이 동물을 만들었어요(18일) ▲하나님이 나를 만드셨어요(25일) ▲하나님을 찬양해요(5월 2일)를 주제로 4주간 진행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자유놀이시간, 예배, 대그룹놀이가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김혜수 전도사는(부천 영아부 담당) “부천 지역 어린 아이들이 주중에 엄마와 함께 문화센터를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교회 안에 주중 놀이학교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예꿈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성도뿐만 아니라 부천지역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권면했다.  이번 예꿈터는 ‘교회를 중심으로 20분 거리에 있는 20만 명의 부천 지역 시민들이 적어도 한 번은 복음을 접할 수 있게 한다’는 부천 온누리교회 ‘20 /20’프로젝트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18개월에서 48개월 사이의 영·유아와 엄마를 대상으로 하며 회비는 2만 원이다. 장소는 부천 캠퍼스 꿈아이홀.·문의: 김혜수 전도사             (016-9310-8218)/ 박영주 기자  ▲ 부천 온누리교회가 예수님의 꿈아기 놀이터를 4주간 진행한다. 사진은 2006년 예수 아기학교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