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양육은 '지팡이와 막내기'로
부천 고등부 학부모 교사 간담회 부천 온누리교회 고등부는 지난달 27일(화) 7층 두란노홀에서 학부모와 교사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3월 신학기를 맞이해 학부모와 교사가 만나 자녀의 삶에 대해 나누고 가정과 교회가 함께 청소년을 바르게 인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간담회에서 라채광 목사는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 23:4) 말씀을 근거로 ‘감정 코치를 통한 자녀 양육법’에 대해 강의했다. 라 목사는 “자녀를 양육할 때는 자녀의 감정을 인정해주고 받아줄 수 있는 지팡이와 행동을 코치해주는 막대기가 동시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부천 파워웨이브 고등부 학부모들은 올해 초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모여 자녀를 위한 학부모 중보기도회를 열고 있다. 학부모들은 한 주간 동안 받은 은혜의 말씀을 나누며 자녀들을 위해 중보기도하고 있다. 한 주에 한 가정씩 자녀들의 기도제목을 깊이 있게 나누고 그 자녀를 위해 집중적으로 중보기도하는 시간도 있다. 기도회에 꾸준하게 참여하고 있는 박숙자 집사는 “부모님의 기도로 세워진 자녀들은 다르다. 부모님들의 뜨거운 기도가 부천 땅의 많은 청소년들을 주님께 돌아오게 할 것을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 박영주 기자 ■ 고등부 학부모 중보기도회 ■ 매주 화요일 오후 7:30 부천 온누리교회 6층 러빙핸드실·문의: 박숙자 집사 (011-9053-3976) ▲ 지난 27일 진행된 부천 파워웨이브 고등부 학부모 교사 간담회에서 라채광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