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새가족들을 축복합니다!”
지난달 24일 ‘만남의 잔치’ … 찬양·간증으로 은혜 나눠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4일(토) 새 신자를 위한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만남의 잔치는 새롭게 등록한 초신자들을 환영하고 찬양과 함께 교회와 공동체를 소개하며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번 만남의 잔치에는 총 140여 명의 새 신자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서로를 축복했다.만남의 잔치에 참여한 김영남 성도(마가3순)는 “지난 43년의 택시기사 생활동안 6번의 교통사고를 당했고 그때 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구해 주셨다. 뒤늦게 나이 70이 되어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 하도록 문을 활짝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김희경 성도(마태2순)는 “이혼의 아픔을 딛고 2년 전 친구를 통해 온누리교회에 오게 됐다. 그 후 어둡고 무표정한 얼굴에 밝은 미소와 기쁨이 생겼다. 부족함이 많은 나를 새 가족 사역팀에 세워주신 것을 감사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 돌리며 순종하고 믿음으로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다”고 고백했다.안광복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 담임)는 “좋은 교회를 만나는 것은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축복입니다. 좋은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고 내 자신의 사명과 비전도 분명해지기 때문입니다” 라며 새 신자들을 축복했다.한편 남양주 온누리교회 만남의 잔치는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진행됐으며 안광복 목사가 말씀을 전했고 생일파티, 특순, 간증, 찬양팀의 찬양이 있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4일(토) 새 신자를 위한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이날 새 신자 140여 명이 참여해 간증과 함께 은혜를 나눴다.
▲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4일(토) 새 신자를 위한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이날 새 신자 140여 명이 참여해 간증과 함께 은혜를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