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큐티 다이나믹’시작
대전 온누리교회 ‘큐티 다이나믹’이 지난달 29일(목) 오전 10시 임혜재 권사(미주 온누리교회 큐티강사·사진)의 ‘친밀한 만남(나)’이라는 주제로 첫 문을 열었다. 큐티 다이나믹은 큐티를 어려워하는 성도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큐티를 설명해 주는 프로그램.이날 임혜재 권사는 시편 139편 1절~5절, 시편 94편 9절 말씀으로 큐티를 정의한 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앉고 서고 말하는 모든 것을 보고 듣고 계신다”며 “우리의 마음과 사정을 하나님께 고함하고 더욱 친밀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날마다 정직해야 하고 밥 먹듯 ‘괜찮아!’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넉넉함으로 다른 사람도 용납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임 권사는 전했다. 큐티 다이나믹은 소중한 만남(가정), 따뜻한 만남(이웃), 신나는 만남(비전)의 주제로 3주간 강의가 계속된다. 회비는 1만원으로 군 선교를 위해 사용된다. / 강경화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