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주님 안에서 하나!”
부천 WA공동체 수련회 부천 온누리교회 대청연합 WA공동체는 지난 24일(토), 25일(주일) 양일간 강화도 말씀의 집으로 야외 수련회를 다녀왔다. ‘주님 안에서 하나 되기’(엡 2:20~22)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 100여 명의 지체들이 참여했다. 첫날 저녁에는 진태호 목사(부천 온누리교회 소망·화평공동체 담당)의 이성교제 특강과 공동체의 단합과 화합을 위한 공동체성 강화훈련,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되었다. 주일에는 큐티를 통해 하나님과의 긴밀한 만남이 있었고, 공동체의 지체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주일예배에서 문병진 전도사(WA공동체 담당)는 로마서 16장 본문으로 “로마의 교회는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로 형성된 교회다”고 말하고 공동체 지체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르면서 “하나 된 공동체가 되자”고 선포했다. 마지막 순서로 미니올림픽을 개최해 공동체성을 견고하게 다졌다. 한편, WA공동체는 4월부터 순장사관학교, 신혼부부학교 등 다양한 양육훈련과 긍휼사역, 선교사역에 힘을 쏟는다. / 박영주 기자 ▲ WA공동체는 지난 24일 1박 2일 일정으로 야외 수련회를 다녀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