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부천, 본래의 사명 다하리!

‘전도폭발훈련’ 2기 개강   부천 온누리교회 전도폭발훈련(이하 전폭) 2기가 오는 30일(목) 개강한다. 1, 2단계가 동시에 개강하며 13주간 진행된다.지난 4월 첫발을 내디딘 전폭 1기는 수많은 성령의 역사를 남겨 훈련자들에게 크리스천들의 본래의 사명을 일깨워주는 자리가 되었다는 평가다. 이번 2기는 부천 1기 수료자 8명, 서빙고 전폭 수료자 2명이 훈련자가 되어 훈련생 20명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부천 캠퍼스 두란노홀에서 열리며, 진태호 목사와 강미향 목사가 각각 1, 2단계 강의를 맡는다.진태호 목사(부천 전도폭발 담당)는 “비록 적은 인원이었지만 1기 때 많은 열매를 거두고 큰 은혜를 받았다. 성도들이 복음 전도자로 확고히 세워져서 전도의 능력을 가지고 선교 현장에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도들을 초대했다. 회비는 4만 원이며 부천 주일 2,3부 예배와 수요오전여성예배 후 부천 캠퍼스 본당 앞 로비에 접수 데스크가 설치된다.문의: 김혜경 여성사역자(032-322-9686)                 / 박영주 기자  ▲부천 온누리교회 '전도폭발훈련학교' 2기가 오는 30일 개강한다. 사진은 지난 4월에 시작한 1기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