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부천 회복사역 공식 출범!

30일 입문단계 ‘회복의 8원리’ 개강  부천 온누리교회가 예수님의 사역인 ‘치유와 회복의 길’에 본격적으로 들어선다. 서빙고와 양재를 중심으로 사역을 진행한 회복사역 본부는 오는 8일(목)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개강하는 ‘회복의 8원리’를 시작으로 부천 회복사역을 출범한다. 회복사역 본부는 서성렬 장로를 파송해 부천 회복사역의 기틀을 세운다는 방침이다. 지난 1년간 부천 회복사역 담당인 안희진 목사와 홍기명 장로를 비롯해 10여 명의 스태프들은 정기 기도모임을 하며 부천 회복사역 출범을 추진해왔다. 또한 지난 2일(목)부터는  스태프 훈련학교을 통해 지원그룹 인도에 대한 막바지 점검을 하고 있다. 스태프 훈련학교는 오는 23일(목)까지 4주간 진행된다.안희진 목사는 “회복사역 본부의 지원과 부천 스태프들의 기도의 열매로 부천 회복사역이 시작되어 기쁘다. 성도들이 내면의 상처와 쓴 뿌리들을 회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실 당시의 오리지널 정체성을 찾고 각자를 위해 세우신 계획들을 깨닫기를 바란다”며 회복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회복사역의 입문단계 프로그램인 ‘회복의 8원리’는 예수님의 산상수훈 팔복의 말씀을 통해 회복사역의 성경적 근거와 삶의 회복에 있어서 성경적인 원리를 제시한다. 강의와 그룹별 나눔으로 진행된다. 8월 30일~10월 25일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부천 캠퍼스 7층 두란노홀에서 열리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26일(주일)까지 주일 예배 후 8층 본당 앞 로비에 접수데스크가 마련된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부천 회복사역 출범을 앞두고 스태프들은 지난 2일(목)부터 4주 일정으로 스태프 훈련학교를 진행하며 막바지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