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성경일독학교
오는 29일 개강대전 온누리교회는 성경의 정확한 이해와 일독을 간절히 바라는 성도들을 위해 성경일독학교를 개설했다.신약은 오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본당에서 최범석 목사가 강의를 맡았고, 구약은 10월 7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일 오후 4시 두란노홀에서 박기현 전도사가 강의를 진행한다.최범석 목사는 “이번 성경일독학교에서는 말씀 자체에서 주는 메시지를 듣고 그에 따른 역사와 배경까지도 상세히 설명을 할 것이다. 특히 조별로 조장을 정해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모든 참가자들이 반드시 성경을 일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성경일독학교는 모든 성도들이 수강 가능하며 수강료는 교재비로 신약 1만원, 구약 2만원이다. 문의: 심영미 간사 (042-825-3644) / 윤연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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