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 두려움 없이 가겠습니다”
수원 순장수련회…중보, 예배, 광교산 등정도
▲순장수련회에서 반태효 목사를 비롯한 공동체 교역자와 다락방장들이 무릎 꿇은 순장들을 안수기도하고 있다. 수원 순장수련회가 지난 23일(목)부터 사흘간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부부 동반으로 열렸다. 이번 수련회는 목요심야기도회 참여, 순장들을 위한 리더십 강의, 토요새벽예배헌신, 광교산 등정 등을 내용으로 진행했다. 수련회에서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담당)는 순장들에게 두려움 없이 십자가의 길을 걷게 되기를 강조했다. 24일 리더십 강의에서 반 목사는 사도행전 12장을 언급하며 “십자가의 길이 유일한 능력의 길이다. 순장님들이 바울과 바나바처럼 눈물로 씨를 뿌리고, 핍박을 사랑으로 견디고 중보함으로써 영적 승리의 열매를 풍성히 맺기를 소망한다”고 선포했다. 수련회에서 순장들은 치유와 회복, 말씀이 넘치는 전인적인 순을 위해 기도하고, 이형석 목사, 문영재 전도사 부임 등 하반기부터 새롭게 변경되는 공동체, 영감이 넘치는 예배를 위해 중보했다. 최종 거래 허가를 받아 지난 24일부터 공사에 들어간 교회의 새 처소에대한 기름 부으심을 위해서도 기도했다.수련회 마지막 날인 어제(25일) 순장들은 새벽예배에 참석한 뒤 광교산 형제봉에 올라 수원의 성시화를 위해 기도하고 교제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순장수련회에서 반태효 목사를 비롯한 공동체 교역자와 다락방장들이 무릎 꿇은 순장들을 안수기도하고 있다. 수원 순장수련회가 지난 23일(목)부터 사흘간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부부 동반으로 열렸다. 이번 수련회는 목요심야기도회 참여, 순장들을 위한 리더십 강의, 토요새벽예배헌신, 광교산 등정 등을 내용으로 진행했다. 수련회에서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담당)는 순장들에게 두려움 없이 십자가의 길을 걷게 되기를 강조했다. 24일 리더십 강의에서 반 목사는 사도행전 12장을 언급하며 “십자가의 길이 유일한 능력의 길이다. 순장님들이 바울과 바나바처럼 눈물로 씨를 뿌리고, 핍박을 사랑으로 견디고 중보함으로써 영적 승리의 열매를 풍성히 맺기를 소망한다”고 선포했다. 수련회에서 순장들은 치유와 회복, 말씀이 넘치는 전인적인 순을 위해 기도하고, 이형석 목사, 문영재 전도사 부임 등 하반기부터 새롭게 변경되는 공동체, 영감이 넘치는 예배를 위해 중보했다. 최종 거래 허가를 받아 지난 24일부터 공사에 들어간 교회의 새 처소에대한 기름 부으심을 위해서도 기도했다.수련회 마지막 날인 어제(25일) 순장들은 새벽예배에 참석한 뒤 광교산 형제봉에 올라 수원의 성시화를 위해 기도하고 교제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