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인천, 몽골 아웃리치 출발

 ▲지난해 8월 인천이 몽골 지역에 첫 아웃리치를 가 현지인들과 함께 야외예배를 드리며 축복을 나누고 있는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 19명이 지난 18일 몽골을 향해 단기선교를 떠났다. 이번 아웃리치팀의 목적지는 몽골 바가노르와 텡헤르만달 지역.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이곳을 방문하는 팀은 의료, 이미용, 어린이사역을 펼칠 예정이다. 한 성도의 헌금을 통해 바가노르 지역 한 교회 리모델링이 추진 중이어서 이 교회도 방문할 예정이다. 곽동규 팀장은 어제 출발에 앞서 “성도들이 옷과 장난감 등 헌물을 많이 해 주시고, 기도와 사랑으로 격려해 주셔서 이번 아웃리치에 큰 은혜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면서 “몽골에 교회가 세워지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수없이 일어날 수 있도록 계속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