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차세대 ‘부흥의 중심에 서다’
40일 특새부터 방언 등 ‘성령체험’ 축제같은 예배 이끌어…교회 부흥 기대
▲ 평택 차세대가 올 특새 이후 성령을 힘입어 담대한 믿음의 사람들로 변하면서 교회 부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2일 차세대가 주축이 되어 축제처럼 드려진 평택 열린예배 모습. “요즘 평택은 차세대 때문에 먹고 삽니다.”평택 온누리교회에 차세대의 영적 부흥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지난 2일(주일) 저녁 평택 열린예배에서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는 “유아, 초등부, 중고등부 아이들이 올해 놀라울 정도로 변화되고 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평택 본당 문을 열고서 본 열린예배 광경은 절정에 다다른 축제 같았다. 전 성도들이 뛰고 소리를 지르면서 하나님을 경배하는데 온 몸과 마음을 드리고 있었다. 그 한 가운데로 차세대 아이들이 눈에 쏙 들어왔다. 초등학생인 박예슬 김다경 박솔지가 교사와 함께 예배 워십을 주도해가고 있었다. 뒤로 강단 위아래에는 갓 입을 뗀 듯한 유치부 어린이들이 방방 뛰면서 찬양하고 있었다. 기도가 이어지자 아이들은 일제히 무릎을 꿇었다. 성인들도 꿇었다. 놀랍게도 많은 아이들의 입술에서 방언이 쏟아져 나왔다. 고사리 같은 손을 모은 유치부 어린이도 하늘나라 말을 했다. 이처럼 평택 아이들이 성령으로 가득 차게 된 것은 올 초 40일간의 특별새벽부흥집회 때부터라고 이 목사는 밝혔다. 아이들은 이후 패션 등 성령집회와 수련회, 동경 러브소나타 아웃리치 등을 체험하면서 깊은 성령체험을 했다고 한다. 방언이 터지고, 말씀을 사모하고, 담대한 믿음을 갖게 되었다는 것. 집에 안 가고 교회에서 며칠씩 머무르는 아이들도 있다. 이동훈 목사는 “우리는 한 것이 없는데 성령님이 특별한 은혜를 아이들에게 부어주셨다”면서 “하나님의 비전을 품은 이들이 평택 온누리교회 부흥에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기뻐했다. 한편, 하반기에 평택 온누리교회는 전도에 힘을 쏟아 300명 성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꿈땅, 파워웨이브 60여 명을 포함해 200여 명이 교회를 이루고 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평택 차세대가 올 특새 이후 성령을 힘입어 담대한 믿음의 사람들로 변하면서 교회 부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2일 차세대가 주축이 되어 축제처럼 드려진 평택 열린예배 모습. “요즘 평택은 차세대 때문에 먹고 삽니다.”평택 온누리교회에 차세대의 영적 부흥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지난 2일(주일) 저녁 평택 열린예배에서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는 “유아, 초등부, 중고등부 아이들이 올해 놀라울 정도로 변화되고 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평택 본당 문을 열고서 본 열린예배 광경은 절정에 다다른 축제 같았다. 전 성도들이 뛰고 소리를 지르면서 하나님을 경배하는데 온 몸과 마음을 드리고 있었다. 그 한 가운데로 차세대 아이들이 눈에 쏙 들어왔다. 초등학생인 박예슬 김다경 박솔지가 교사와 함께 예배 워십을 주도해가고 있었다. 뒤로 강단 위아래에는 갓 입을 뗀 듯한 유치부 어린이들이 방방 뛰면서 찬양하고 있었다. 기도가 이어지자 아이들은 일제히 무릎을 꿇었다. 성인들도 꿇었다. 놀랍게도 많은 아이들의 입술에서 방언이 쏟아져 나왔다. 고사리 같은 손을 모은 유치부 어린이도 하늘나라 말을 했다. 이처럼 평택 아이들이 성령으로 가득 차게 된 것은 올 초 40일간의 특별새벽부흥집회 때부터라고 이 목사는 밝혔다. 아이들은 이후 패션 등 성령집회와 수련회, 동경 러브소나타 아웃리치 등을 체험하면서 깊은 성령체험을 했다고 한다. 방언이 터지고, 말씀을 사모하고, 담대한 믿음을 갖게 되었다는 것. 집에 안 가고 교회에서 며칠씩 머무르는 아이들도 있다. 이동훈 목사는 “우리는 한 것이 없는데 성령님이 특별한 은혜를 아이들에게 부어주셨다”면서 “하나님의 비전을 품은 이들이 평택 온누리교회 부흥에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기뻐했다. 한편, 하반기에 평택 온누리교회는 전도에 힘을 쏟아 300명 성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꿈땅, 파워웨이브 60여 명을 포함해 200여 명이 교회를 이루고 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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