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의 열정적 사랑 회복해야”
아이합 요셉컴퍼니 13일, 14일 사랑성전서 집회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고백만 하십시오. 우리 관심이나 삶의 문제, 갈등, 고통은 그냥 뒤에 내려놓고 주님만 확대시키길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문제가 작아집니다. 하나님만 크게 되십니다. 우리 사랑을 가지고 들어가십시오.”미국 24시간 기도와 경배 센터 아이합(IHOP) 요셉컴퍼니 강사들의 인도에 따라 지난 13일(목), 14일(금) ‘예수그리스도와의 친밀함’ 집회에 참석한 700여 명은 사랑과 찬양의 기도를 드리며 하나님의 임재 속으로 빠져 들어갔다. 13일 오후 7시, 14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7시 네 차례 벌어진 매 집회마다 로버트 프레이저 목사, 밥 하트리 목사가 번갈아가며 강단에 올라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함’, ‘하나님의 음성 듣기’에 대해 강연했다. 로버트 프레이저 목사는 “기독교는 종교가 아닌 관계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처럼 우리를 사랑하신다”며 “두려워서 순종하는 종의 사랑이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자원해서 순종하는 신부의 열정적인 사랑을 회복해야한다”고 권면했다.14일 오후 2시 집회에서는 ‘하나님의 음성듣기’ 중 예언에 대한 내용을 다루기도 했다. 매 집회마다 ‘사랑의 기도’를 드렸다. 벤 우드워드 목사의 찬양과 요셉컴퍼니 강사들의 기도인도에 따라 성도들은 자기 개인의 문제는 뒤에 던지고 하나님만 높이는 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갔다.특히 밥 하트리 목사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이름이나 숫자 등을 호명하며 해당자에게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예언을 전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밥 하트리 목사가 전한 예언을 받은 성도를 위해 아이합 사역자와 집회 참석자들이 중보했다.
▲ 밥 하트리 목사가 전한 예언을 받은 성도를 위해 아이합 사역자와 집회 참석자들이 중보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