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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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대청, 40일 특새 후반 돌입

삶의 부흥과 공동체의 부흥을 놓고 지난달 20일(월) 시작한 남양주 대청 J1공동체 40일 특별 새벽기도가 중간 반환점을 돌았다. J1공동체는 지난 8일(토) 절반을 지난 것을 기념해 새벽기도 후 식사를 하며 그동안 받은 은혜를 나눴다.이준희 형제는 “새벽기도를 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을 때마다 다음에 하자고 미뤘지만 막상 작정하고 나왔더니 좋다”고 했으며, 박민정 자매는 “마음에 답답함이 있었는데 기도를 통해 살아난 느낌”이라고 말했다. 집이 서울이라 교회에서 가까운 친구 집에서 자며 새벽기도를 나오고, 카풀을 하는 지체들끼리 서로 깨워가며 온다는 에피소드를 나누며 40일 특새 마지막 날까지 기도하겠다는 도전을 받았다. J1공동체는 오전 5시 20분 본당에서 새벽예배를 드린 후 오전 6시부터 두란노홀에 모여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한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