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기도의 불길 점화
기도학교가 지난 6일(목) 문을 열면서 수원 온누리교회가 기도에 대한 열기로 뜨거워지고 있다. 첫날 150여 명이 참여, 부르짖는 기도와 영으로 하는 기도, 임재 가운데 하는 기도 등 세미나를 듣고 이어진 목요심야에서 무릎을 꿇었다. 기도학교는 내달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계속된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기도학교가 지난 6일(목) 문을 열면서 수원 온누리교회가 기도에 대한 열기로 뜨거워지고 있다. 첫날 150여 명이 참여, 부르짖는 기도와 영으로 하는 기도, 임재 가운데 하는 기도 등 세미나를 듣고 이어진 목요심야에서 무릎을 꿇었다. 기도학교는 내달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계속된다. / 차명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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