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차세대, “무릎으로 부흥한다”
PW-학교 아침기도회차세대-내달 중보집회
수원 차세대가 중보기도집회와 세븐업 기도회 등을 통해 강력한 기도운동에 돌입한다. 사진은 지난해 8월 수원 파워웨이브 2주간 특새 때 모습. 성숙한 부흥을 꿈꾸는 수원 차세대가 강력한 기도운동에 돌입한다. 수원 전 성도가 성전 이전을 위한 띠금식기도와 기도학교를 이어가면서 기도에 매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차세대 역시 부흥의 바람을 함께 타기 위해 당당히 나선 것이다. 중고등부인 파워웨이브가 차세대 기도운동의 선두에 섰다. 파워웨이브는 내달부터 ‘세븐업(7UP)’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오전 7시 학교 인근에 미리 정한 장소에서 아침기도회를 드리고 곧바로 등교한다는 것. 내달 1일(월) 첫 아침기도모임을 드리기로 했다. 영통지역 적당한 기도처소를 놓고 기도 중이다. 수원 차세대 전체 차원에서는 중보기도집회 ‘차세대 부흥 램프온(LAMP ON)’이 준비 중이다. 내달 11일(목) 기도학교 후 목요심야기도회 시간대에 열릴 예정이다. 이 때 미리 학부모들이 낸 기도제목들을 담은 책자를 배포한다. 집회 이후에도 2학기 내내 책자 기도제목으로 기도한다. 김대진 전도사(수원 차세대 총괄)는 “가을은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들에게 지난 여름 부어주셨던 은혜가 심령 가운데 깊이 뿌리박고, 지속적으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새로운 도우심과 능력을 간구해야 할 때”라며 “다 같이 모여 찬양 등 다양한 순서로 하나님을 높여드릴 중보기도집회와 파워웨이브의 세븐업 기도모임에 놀라운 성령의 바람이 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협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수원 차세대가 중보기도집회와 세븐업 기도회 등을 통해 강력한 기도운동에 돌입한다. 사진은 지난해 8월 수원 파워웨이브 2주간 특새 때 모습. 성숙한 부흥을 꿈꾸는 수원 차세대가 강력한 기도운동에 돌입한다. 수원 전 성도가 성전 이전을 위한 띠금식기도와 기도학교를 이어가면서 기도에 매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차세대 역시 부흥의 바람을 함께 타기 위해 당당히 나선 것이다. 중고등부인 파워웨이브가 차세대 기도운동의 선두에 섰다. 파워웨이브는 내달부터 ‘세븐업(7UP)’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오전 7시 학교 인근에 미리 정한 장소에서 아침기도회를 드리고 곧바로 등교한다는 것. 내달 1일(월) 첫 아침기도모임을 드리기로 했다. 영통지역 적당한 기도처소를 놓고 기도 중이다. 수원 차세대 전체 차원에서는 중보기도집회 ‘차세대 부흥 램프온(LAMP ON)’이 준비 중이다. 내달 11일(목) 기도학교 후 목요심야기도회 시간대에 열릴 예정이다. 이 때 미리 학부모들이 낸 기도제목들을 담은 책자를 배포한다. 집회 이후에도 2학기 내내 책자 기도제목으로 기도한다. 김대진 전도사(수원 차세대 총괄)는 “가을은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들에게 지난 여름 부어주셨던 은혜가 심령 가운데 깊이 뿌리박고, 지속적으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새로운 도우심과 능력을 간구해야 할 때”라며 “다 같이 모여 찬양 등 다양한 순서로 하나님을 높여드릴 중보기도집회와 파워웨이브의 세븐업 기도모임에 놀라운 성령의 바람이 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협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