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이웃 행복하게 하는 교회’ 선언
양재 온누리교회가 ‘이웃을 행복하게 해주는 교회’로 거듭날 것을 선포했다. 이를 위해 양재 온누리교회는 지난 10일(수) 교회 주변 주민 10여 명과 모여 불편사항 수렴과 개선을 위한 논의를 했다. 양재 온누리교회는 이웃을 행복하게 해주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양재 성도들이 교회 주변 이웃을 향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어야 한다며 다음 사항들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주차는 지정 주차장에만 주차할 것 △마을 안에서 과속 금지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 △경적을 울리지 말 것 △마을 도로 주정차 금지 △지나치게 큰 말소리, 웃음소리 자제 △마을공원은 이웃의 휴식공간으로 배려할 것. 이 외에도 주차와 관련해서는 주중에는 교회 내 주차장, 주일에는 양재역 완승 주차장과 시민의 숲 주차장을 이용해 줄 것을 권고했다.김병호 목사는 “교회가 주민과 함께 행복을 주고 복음을 삶으로 나눌 수 있는 작은 실천의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온누리 가족 모두가 우리의 이웃을 행복하게 만드는데 동참하자”고 말했다.주차 등 주민 배려 당부주차는 지정 주차장에만 마을 안에서 과속 금지 자가용 이용 자제, 대중교통 이용 경적은 울리지 말 것 마을 도로 주정차 금지 지나치게 큰 말소리, 웃음소리 자제 마을공원은 이웃 휴식공간으로 배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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