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내적치유집회 개최
토피 목사 초청 오는 수, 목 양일간 토피 선교사(예수전도단 내적치유 사역자) 초청 내적치유집회가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매일 두 차례(오전 10시, 오후 7시30분)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에서 토피 목사는 ▷하나님의 마음 이해하기 ▷참 사랑 ▷상처 ▷탐욕 ▷마음의 벽 ▷용서 등의 강연을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에 이르는 내적치유의 길을 보여줄 예정이다.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담당)는 “토피 선교사님은 내적치유의 탁월한 강사로 이번 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전달해 줄 것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개인기도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초청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