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자연 속에서 하나님 찬양

남양주 온누리교회 예수님의 꿈아이(예꿈) 유치부 어린이들이 지난주일(7일) 구리시에 소재한 동구릉으로 가을소풍을 다녀왔다. 오전 9시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린 후 출발해 11시 경 동구릉에 도착했다. 코끝에 느껴지는 가을바람과 울창한 나무 사이로 비치는 햇살 등 하나님께서 지으신 자연을 만끽하며 신이 난 예꿈 어린이들은 교사들과 함께 “멋진 하늘아~ 파란 바다야, 하나님을 찬양해~”라고 소리 높여 하나님의 솜씨를 찬양했다.반별로 모여 맛있는 도시락을 먹은 후 예배 때 들은 설교 말씀 ‘마태는 예수님을 따랐어요’로 대그룹 활동을 했다. ‘꼬리 이어가기’를 통해 예꿈 어린이들도 마태처럼 예수님만 따라가기로 결단했다. 소풍의 하이라이트는 ‘수건돌리기’. 자기만의 독특한 규칙으로 최선을 다해 수건을 돌리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예쁘고 귀여워 교사들은 폭소를 터트렸다.하나님께서 주신 자연 아래 하나님께서 만드신 예꿈 어린이들과 교사 50여 명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신나고 웃고 즐긴 즐거운 가을소풍이었다.  /  권지원 교사(예꿈 유치부) ▲ 어린이들은 대그룹 활동으로 꼬리이어가기 게임을 하며 마태처럼 예수님을 따라가기로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