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부천 초등부, 예배자로 회복!

부천 온누리교회 초등부는 지난 13일(토)과 14일(주일) 1박 2일간 예배캠프를 개최했다. ‘예배와 하나됨’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 70여 명의 초등부 학생들이 참석했다.  저녁 7시 성령집회를 시작으로 캠프의 문이 활짝 열리자 지체들은 초등부임에도 불구하고 청년들 못지않은 진지함을 보이며 뜨겁게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했다. 성령집회에서 지대근 전도사(서빙고 꿈땅담당)는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행 2:1~4)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성령집회 이후에는 공동체 게임과 영화감상 등이 이어졌고 다음날 주일에는 상동 호수공원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이번 캠프를 위해 18명의 초등부 교사들은 집회 전 3일간 금식기도와 함께 새벽모임을 진행하며 캠프에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했다. 초등부 교사들은 성령집회에서 통곡하고 부르짖으며 하나님을 갈망하는 아이들의 예배 모습을 보며 크게 감격했다. 임용성 전도사(부천 온누리교회 초등부 담당)는 “이번 캠프를 통해 올해 부천 초등부의 비전 중인 하나인 예배의 회복을 이루어나가시는 하나님을 목도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진정한 예배자로 세우고 선교의 마인드를 심어주며, 양적, 질적인 성장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며 2007년도 부천 초등부의 3대 비전을 강조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부천 온누리교회 초등부는 지난 13, 14일에 ‘예배와 하나됨’을 주제로 예배캠프를 진행했다. 사진은 첫날 성령집회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