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계시록으로 종말 준비
반태효 목사 내달 7일부터 22주간 강해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담당)의 요한계시록 특별 강해가 내달 7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5분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문을 연다. 이번 요한계시록 강해는 지난 3월 개강한 ‘성경맥잡기’의 마지막 부분으로 특별히 기획되었다. 1장부터 매주 한 장씩 22주간 진행되며, 이 강해는 CGNTV를 통해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반 목사는 “종말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번 요한계시록 강해는 특별한 은혜로 다가올 줄로 믿는다”라고 성도들을 초대했다. 또한 성도들이 올해 안에 차분히 성경을 일회독 할 것도 당부했다. 지난 맥잡기 강의는 수원 사무국에서 테이프로 판매 중이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