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하나님 앞에 정결한 삶 소망”
인천 새신자예배에서 간증
▲ 지난 16일 인천 열린새신자예배에서 탤런트 한혜진 자매가 간증하는 모습 드라마 주몽의 여주인공으로 열연한 한혜진 자매가 지난 16일(주일) 인천 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에서 간증해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았다. 이날 한혜진 자매는 지난 한 해 동안 경험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해 진솔한 고백을 했다. 한 자매는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깨달으며 지금은 기도로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뜻이 무엇인지 묻고 있는 중이다”고 했다. 한 자매는 또 “하나님은 나의 믿음이 자라고, 마음이 정결해지기를 바라시는 것 같다”며 하나님의 뜻대로 순결한 삶을 살 것을 새신자들과 성도들에게 도전했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간증 후 말씀에서 “홀로 선다는 것은 고립이나 도피가 아니라 자유이자 전진이며, 하나님과의 동행”이라며 “홀로서기를 통해 하나님이 쓰시기에 편한 일꾼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 변현영 통신원
▲ 지난 16일 인천 열린새신자예배에서 탤런트 한혜진 자매가 간증하는 모습 드라마 주몽의 여주인공으로 열연한 한혜진 자매가 지난 16일(주일) 인천 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에서 간증해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았다. 이날 한혜진 자매는 지난 한 해 동안 경험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해 진솔한 고백을 했다. 한 자매는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깨달으며 지금은 기도로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뜻이 무엇인지 묻고 있는 중이다”고 했다. 한 자매는 또 “하나님은 나의 믿음이 자라고, 마음이 정결해지기를 바라시는 것 같다”며 하나님의 뜻대로 순결한 삶을 살 것을 새신자들과 성도들에게 도전했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간증 후 말씀에서 “홀로 선다는 것은 고립이나 도피가 아니라 자유이자 전진이며, 하나님과의 동행”이라며 “홀로서기를 통해 하나님이 쓰시기에 편한 일꾼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 변현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